'Ecke (에커)'는 코너를 뜻하는 독일어입니다. 걸어온 길에서 바라본 시야의 끝이자, 새로운 광경을 마주하게 되는 최초의 순간인 코너. 마침내 도달한 Ecke에서 우리는 보통의 이야기를 써내리는 작가이자, 누군가의 편지를 대신 전하는 메신저이자, 누구에게나 기억될 순간을 포착하는 사진가입니다. 오랜 시간 보고, 읽으며, 만질 수 있는 당신의 Ecke. 마침내 마주하게 될 새로운 광경의 시작입니다.

A NEW SCENE | Ecke Magazine